'이런 모습 처음' 레드벨벳 예리, 부스스한 표정으로 찡긋
출처:스포츠서울 |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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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예리(21)가 독특한 컨셉트의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리는 23일 자신의 SNS에 “Butterfly outfit w my self makeup(내 셀프 메이크업 나비 의상)”이라는 글과 함께 몽환적인 표정과 의상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예리는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머리에 가벼운 메이크업을 한 채 주근깨를 그린 뺨만 유독 발그레하게 색조를 넣어 소녀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은은한 푸른빛이 들어간 슬립 원피스 아래로 무릎까지 오는 광택 소재의 검정 워커를 신었고, 양갈래로 빗어내린 머리에는 나비핀을 꽂았다.

호기심을 가득 품은 듯도, 햇빛에 눈이 부셔 찡그린 듯도 한 표정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한편 예리는 최근 덤덤 스튜디오의 웹예능 ‘예리한 방’에서 호스트로 나서 유닛활동 중인 아이린, 슬기와 함께 엉뚱발랄한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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