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포토]수영복에 마스크 쓰고 거리로 나선 맥심 표지모델
출처:SPOTV NEWS|2020-09-28
인쇄


남성잡지 맥심(MAXIM)이 신간호 표지를 공개했다. 10월호의 주제는 ‘팬데믹‘이다.

맥심이 공개한 두 가지 표지에서 여성 모델은, 아찔한 노출 의상과 어울리지 않는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촬영은 서울 명동과 광화문에서 이루어졌다.

맥심은 전례 없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대유행 사태로 잃어버린 우리의 평범한 일상과 무너진 인간관계, 생계와 사업,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달라진 남녀 간의 사랑과 섹스,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폭넓게 다뤘다.

맥심의 이영비 편집장은 "촬영했던 날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한참 진행 중이었지만 장소가 명동 상점가 한가운데라 구경 인파가 많이 모여들까 걱정했다. 그러나 상점가의 상황은 생각보다 훨씬 심각했다. 지나다니는 사람 자체가 거의 없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소상공인의 삶을 송두리째 빼앗은 것 같아 위기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이어 "광고주인 기업들이 망해 없어지는 일이 허다하다. 살아남더라도 버티기 모드에 돌입하면서 광고 지출은 없앤지 오래다. 그로 인해 많은 매체사가 하루가 멀다고 망하거나 휴간을 선언했다. 사실상 폐간이다. 맥심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전 인류에게 닥친 위기를 기록하고 싶었다. 맥심이 주로 다루는 라이프 스타일과 남녀간의 사랑도 코로나로 인해 극적인 변화를 맞이했기 때문"이라며 테마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맥심 표지에는 늘 매력적인 여성이 담겼기에, 최초로 얼굴을 다 가린 표지를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모르겠다. 해석은 독자의 몫"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맥심의 ‘팬데믹’ 표지 화보에서 마스크를 쓴 비밀스런 여성의 정체는 맥심 소속 모델인 김은진 씨다. 김은진은 맥심이 매년 개최하는 모델 선발대회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모델로, 모델 활동뿐만 아니라 현직 번역가로서 맥심에서도 영미판 번역을 맡고 있다.

  • 야구
  • 축구
  • 농구
‘내야수 최대어’ 비셰트, 터커 놓친 메츠로 간다…3년·1859억원에 계약
감독과는 불화, 동료들은 옹호...팀 9연승 중인데 트레이드 요구한 쿠밍가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내야수 최대어였던 보 비셰트(27)가 뉴욕 메츠에서 뛰게 됐다.AP통신, MLB닷컴 등 미국 주요매체들은 17일 비셰트가 메츠와 계약...
두산베어스 안혜지, 11월 이달의 치어리더 팬투표 1위
야투 성공률 18%...지쳐가는 헨리 엘런슨
두산베어스의 안혜지 치어리더가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11월 이달의 선수 팬 투표에서 48%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본 투표는 KBO 리그 소속 치어리더를 대상으로 최다 ...
선 넘은 '우승 욕심'... 미국 대표팀, 은퇴한 커쇼까지 WBC 호출
기껏 트레이드로 데려왔는데 왜 써먹질 못하니...트레이 영, 부상으로 올스타전까지 출전 불가
은퇴 이후 육아에 들어간 투수가 다시 유니폼을 입는다.미국 대표팀이 만든 이번 소집은 '미친 구성'이라는 말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장면이다.MLB닷컴 등 미국 현지 언론은 15일...
'노출 없이도 아찔' 김현영 치어리더, 시스루 니트로 드러낸 베이글 몸매
'노출 없이도 아찔' 김현영 치어리더, 시스루 니트로 드러낸 베이글 몸매
치어리더 김현영이 세련된 일상 패션을 공개했다.김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만에서 골든디스크 40주년을 보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베이...
“레깅스가 터질 듯” 제시, 새해부터 폭발한 ‘압도적 골반’ 라인
“레깅스가 터질 듯” 제시, 새해부터 폭발한 ‘압도적 골반’ 라인
래퍼 제시(Jessi)가 새해를 맞아 더욱 탄탄해진 몸매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제시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
사쿠라, 실크 드레스 입고 우아美 폭발…은근한 볼륨감까지
사쿠라, 실크 드레스 입고 우아美 폭발…은근한 볼륨감까지
그룹 르세라핌의 사쿠라가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했다.사쿠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lden Disc Awards”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