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세 신성' 알카라즈, 클레이 승률 88.5%..프랑스오픈 우승할까?
- 출처:스포츠서울 |2022-05-21
- 인쇄

시즌 두번째 그랜드슬램인 2022 프랑스오픈(롤랑가로스). 22일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개막돼 6월5일까지 2주 동안 열전에 돌입하는 이 대회의 관전포인트는 한두개가 아니다.
그중에서도 최근 세계랭킹 6위로 수직상승한 ‘19세 신성’ 카를로스 알카라즈(스페인)의 우승 여부가 최대 관심사일 것 같다. 그가 최근 클레이코트에서 열린 2022 무투아 마드리드오픈 남자단식 16강전에서 세계 7위 안드레이 루블레프(25·러시아), 8강전에서 5위 라파엘 나달(36·스페인), 4강전에서 1위 노박 조코비치(35·세르비아), 결승전에서 3위 알렉산더 츠베레프(25·독일)를 연이어 물리치고, ATP 마스터스 1000 시리즈 첫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ATP에 따르면, 알카라즈는 지난 52주 동안 클레이코트에서 23승3패를 기록했다. 승률 88.5%로 선수들 중 최고다. 그가 앙투카코트(클레이)에서 열리는 프랑스오픈에서 기대를 걸 수 있는 이유다. 조코비치(21승3패, 승률 87.5%)보다 약간 앞선다.
알카라즈는 지난해 프랑스오픈에 처음 출전해 3라운드(32강)까지 올랐으나 이번엔 다르다. 특히 그는 올해 클레이코트에서 3회 우승했다. 리우데자네이루(ATP 500), 바르셀로나(ATP 500), 마드리드에서다.
물론 롤랑가로스 13회 우승에 빛나는 ‘흙신’ 나달도 강력한 우승후보다. 나달은 시즌 첫 그랜드슬램인 올해 호주오픈 남자단식 챔피언이다. 그랜드슬램 남자단식 우승 횟수도 역대 최다인 21회로 늘렸다. 이번에 우승해야 각각 20회를 기록중인 로저 페더러(41·스위스)와 조코비치의 추격에서 좀더 멀어질 수 있다.
지난해 프랑스오픈 남자단식 챔피언 조코비치는 2연패와 함께 그랜드슬램 남자단식 21회 우승을 노린다. 대진표에 따르면 강호들이 8강까지 순항할 경우, 1번 시드 조코비치는 8강전에서 5번 시드 나달을 만나게 된다. 6번 시드인 알카라즈는 3번 시드 츠베레프와 8강전, 여기서 이기면 조코비치나 나달을 4강전에서 만난다.
- 최신 이슈
-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 내일 시작…신유빈 등 자동 선발|2026-01-02
- 동계올림픽·AG 향한 질주…해뜨기 전에도 분주한 진천선수촌|2026-01-01
- 2025년 마지막 발표에서도 세계랭킹 1위 유지…안세영, 새해 첫날부터 강행군|2025-12-31
- 33년 만의 ‘테니스 성대결’… 승부는 싱거웠다|2025-12-30
- '자존심 지킨' 박정환 9단, 이치리키 료 9단에 불계승으로 세계기선전 4강 진출…신진서 9단은 탈락|2025-12-29
- 축구
- 야구
- 농구
- ‘獨 최강 공식력’ 김민재, 모든 ‘제안 거절’ 바이에른 뮌헨 잔류 유력 “최소 1월 겨울 이적시장 통해 이탈 없다”
-

- 김민재가 모든 이적 제안을 거절했다. 최소 2025-2026시즌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가능성은 없다.2025년이 지나고 새해 1월이 밝핬다. 유럽 축구는 겨울 이적시장이 열렸다....
- '손흥민 멀티골' 만든 폭풍 2도움 이후 실종...이제는 새 리그에서 도전 "피오렌티나 임대 이적"
-

- 토트넘 홋스퍼 소속이었던 마노르 솔로몬이 다시 한번 임대 이적길에 올랐다. 이번 행선지는 이탈리아 세리에A의 피오렌티나였다.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
- [단독] 이정효가 선택했다!...'왼발 특급 MF' 2002년생 김민우, 대전 떠나 수원 삼성 임대 확정
-
![[단독] 이정효가 선택했다!...'왼발 특급 MF' 2002년생 김민우, 대전 떠나 수원 삼성 임대 확정](//uimg.7mkr.com//data/newsicon/20260102/092206dq1u8hy0is1767316926181812.jpg)
- 이정효 감독 선택을 받은 김민우가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는다.다수의 축구 관계자들은 "김민우가 수원 임대를 확정했다. 곧 입단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수원은 이정효 감...
- “2026 is the new 2016”…박제니, 한여름 해변에서→레트로 감성 셀카 포즈

- 한겨울의 달력이 무색한 한여름 해변에서 박제니가 새해의 첫 장면을 채웠다. 눈부신 태양 아래 모래 위에 몸을 기댄 박제니는 거칠게 부서지는 파도 소리 대신 카메라 셔터 소리로 새해...
- 정소민, 앞모습은 단아-뒷모습은 아찔...SBS 연기대상 홀린 역대급 반전 뒤태

- 배우 정소민이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정소민은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순백의 홀터넥...
- 미스맥심 유디, 맥심 1월호 ‘세신 콘셉트’ 화보 공개...2년 연속 새해 인사

- 미스맥림 유디가 남성지 맥심 1월호에서 독특한 세신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유디는 “2년 연속 맥심 1월호 화보를 장식하게 됐다”며 “팬분들께 새해 인사를 맥심 화보로 전할 수 있...
- 스포츠
- 연예
[HuaYang] VOL.547 朱可儿Flora
xiuren-vol-6889-玥儿玥
xiuren-vol-8030-豆瓣酱
[XiuRen] No.9740 王雨纯
[YouMi] Vol.1165 모델 Tao Tao·Yao Yao Twins
[XiuRen] VOL.10537 모델 Zhi Zhi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0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XiuRen] Vol.10543 모델 Yi Yi Yiyi
[XiuRen] Vol.10506 모델 Ada Yue Yue
섹시한 엉덩이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