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형비주얼 미스맥심 박지연, 맥심 3월호에서 봄의 요정으로 변신!
- 출처:스포츠서울|2025-03-15
- 인쇄
미스맥심 박지연이 여리여리한 요정 몸매에 반전 섹시미로 남성지 맥심의 3월호를 장식했다.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박지연은 감탄이 나오는 비주얼을 앞세워 매력을 발산했다. 대체 불가 인형 미모와아찔한 볼륨감이 환상의 결과물을 이끌어 내며 봄의 요정으로 변신했다.
실제 박지연은 사랑스러운 외모와 아담한 키, 44사이즈 슬렌더 체형으로 살아있는 인형 비주얼을 자랑한다. 촬영에 앞서 박지연은 “이번 맥심 화보는 찍어보고 싶었던 요정 콘셉트로 촬영하게 돼서 평소보다 텐션이 더 높아진 것 같다. ‘로맨스 판타지 속 여자 주인공이 된다’는 설정이 정말 마음에 든다”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화보 속 여리여리한 어깨 라인 뒤로 요정 날개를 장착한 박지연은 꽃무늬 레이스와 프릴이 더해진 란제리, 여기에 화려한 목걸이, 나비 헤어핀 등을 더해 신비롭고 섹시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촬영 후 인터뷰에서 박지연은 “맥심에서 보여주는 로맨스 판타지 화보는 처음이다. 날개 달린 요정으로 변신한 제 모습이 보기에 조금은 어색하더라도, 팬분들이 남자 주인공이 됐다는 생각으로 몰입해서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맥심에서 찍은 로맨스 판타지인 만큼, 요정이 된 제 화보를 보며 많은 분들이 사랑에 빠져주셨으면 한다”라고 애정 섞인 당부를 남겼다.
- 최신 이슈
- 강민경, 이렇게 몸매가 좋았어? 풀어헤친 단추에 선명한 가슴골…청순 글래머|2025-05-19
- '솔로지옥4' 정유진, 청숙룩을 섹시하게 만드는 볼륨감…감탄 나오는 비주얼|2025-05-19
- 신수지, 뭘 입어도 숨길 수 없는 S라인…골프장에 뜬 여신|2025-05-19
- 박규리, 비키니 몸매에 '깜짝'.."여름 먼저 만나고 왔네"|2025-05-18
- 인플루언서 겸 모델 조인영, 붉은색 비키니에 남국의 뜨거움을 전해요~|2025-05-18
- 야구
- 축구
- 농구
- '역수출 신화' 켈리, 7이닝 11K 완벽투… 시즌 5승째 수확
- 과거 SK와이번스(현 SSG랜더스)에서 활약한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올시즌 최고의 투구를 선보였다.켈리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
- 펄펄 나는 김혜성, 에드먼 복귀에도 빅리그서 살아남았다…베테랑 테일러 방출
- 김혜성(LA 다저스)이 주전 내야수 복귀에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잔류에 성공했다.다저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 ‘40세 필승조’ LG 김진성이 살아남는 법
- 올 시즌 프로야구 단독선두를 달리는 LG 트윈스에는 나이를 잊은 필승조 멤버가 있다. 김진성(40)이다. 1985년생으로 함께 입단한 동기들 대부분은 그라운드를 떠났지만, 여전한 ...
- 강민경, 이렇게 몸매가 좋았어? 풀어헤친 단추에 선명한 가슴골…청순 글래머
- 강민경이 청순 글래머 자태를 뽐냈다.18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쪽 남은 주말 오후 너도 나도 모두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사진 속...
- 정유진, 청숙룩을 섹시하게 만드는 볼륨감…감탄 나오는 비주얼
- 정유진이 청순한 모습 속 육감적 볼륨감을 뽐냈다.지난 18일 정유진이 자신의 SNS에 여러 꽃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유진은 소파 앞에 앉아 여유로운 시...
- 신수지, 뭘 입어도 숨길 수 없는 S라인…골프장에 뜬 여신
- 신수지가 골프 여신 근황을 전했다.지난 18일 신수지가 자신의 SNS에 "샷감 얼른 돌아와 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수지는 지인과 함께 골프 라운딩을 ...
- 스포츠
- 연예
[XIUREN] NO.10025 白琮瑗
[XIUREN] NO.10045 优酱
애스턴 빌라 FC 2:0 토트넘 홋스퍼 FC
[XiuRen] VOL.9178 모델 Xiao Rou Rou Mi
[XiuRen] Vol.6303 모델 Yin Tian Tian
xiuren-vol-10221-모델 특집
바르셀로나 리그 우승 확정! ‘야말 환상 결승골’로 에스파뇰 2-0 제압
xiuren-vol-8226-陈柒柒
볼로냐, AC 밀란 제압 51년 만에 꺾고 이탈리아컵 우승
[ROSI] NO.4875 미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