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C U-23 아시안컵 프리뷰] 호주 (U23) VS 태국 (U23)
- 출처:7M 스포츠|2026-01-07
- 인쇄

[호주 (U23)의 유리 사건]
1. 호주 (U23)는 조 1위의 유력한 경쟁 팀으로서, 이번 경기에서 조별리그 중 전력상 가장 약한 태국 (U23)을 상대로 전력을 다해 나설 것입니다.
2. 호주 (U23)의 대부분 선수들은 국내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팀 내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의 18세 유망주 제임스 오버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팀 내 다수 선수들의 시장 가치는 25만 유로 이상입니다.
3. 호주 (U23)는 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서 2승1무로 승점 7점을 기록했으며, 골득실 우위를 바탕으로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4. 이전 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서 호주 (U23)는 3경기에서 무려 20골을 넣고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으며, 약체를 상대로 강력한 지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중립 사건]
1. 청소년 대표팀은 선수 교체가 잦아 양 팀은 최근 몇 년간 맞대결한 기록이 전혀 없어 참고할 만한 자료가 거의 없습니다. 이번 경기는 사실상 맞대결 성격의 경기라 볼 수 있습니다.
[호주 (U23)의 불리 사건]
1. 호주 (U23)는 9월 아시안컵 예선 이후로는 친선경기를 치르지 않아, 최근 경기 감각과 컨디션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태국 (U23)의 유리 사건]
1. 이번 경기는 조별리그 첫 경기인 만큼, 태국 (U23)은 반드시 전력을 다해 나서며 개막전 승리를 노릴 것입니다.
2. 태국 (U23)은 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서 2승1무로 승점 7점을 기록하며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3골의 골득실 차이로 레바논 (U23)을 제치고 진출했지만, 경기 내용에서는 크게 설득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습니다.
[태국 (U23)의 불리 사건]
1. 태국 (U23)의 선수들은 대부분 국내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팀 내 최고 몸값도 12만 5천 유로에 불과해 선수들의 전반적인 전력은 비교적 약한 편입니다.
2. 태국 (U23)은 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서 레바논 (U23)과 2-2 무승부, 말레이시아 (U23)와는 2-1로 간신히 승리했고, 몽골 (U23)을 상대로는 6-0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약팀을 상대로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강팀과의 경기에서는 다소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3. 태국 (U23)은 AFC U-23 아시안컵 예선 기간 동안 3차례 친선경기를 치렀으며, 1승1무1패를 기록해 경기력이 좋지 않았습니다.
[추천 총론]
호주 (U23)는 조 1위의 유력 경쟁자로서, 명백히 조 내에서 가장 강한 전력을 갖춘 팀입니다. 이번 경기는 조별리그 첫 경기인 만큼, 반드시 전력을 다해 대승을 거두고 골득실에서도 우위를 점하려 할 것입니다. 반면 태국 (U23)은 이전 예선에서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지만, 강팀을 상대로 한 경기력은 다소 아쉬웠습니다. 강팀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할 능력이 부족한 태국 (U23)은 이번 경기에서 호주 (U23)를 상대로 승리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핸디캡 예측]
호주 (U23)(-1.5)
경기 정보
경기 분석
라이브 스코어
- 최신 이슈
- [이탈리아 세리에 A 프리뷰] AS 로마 VS US 사수올로 칼초|2026-01-09
-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프리뷰] 카메룬 VS 모로코|2026-01-09
- [이탈리아 세리에 A 프리뷰] 아탈란타 BC VS 토리노 FC|2026-01-09
- [AFC U-23 아시안컵 프리뷰] 이란 (U23) VS 우즈베키스탄 (U23)|2026-01-09
- [이탈리아 세리에 A 프리뷰] 우디네세 칼초 VS AC 피사 1909|2026-01-09
- 야구
- 농구
- 기타
- 하루가 멀다하고 내야수 영입설…결국 송성문도 ‘김혜성의 길’?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는 아직 내야 ‘플랜 A’를 세우지 못했다. 송성문(30)의 포지션도 미궁 속에 있다.샌디에이고는 최근 일본프로야구(NPB) 출신 내야수 ...
- 추신수 "김도영 ML 재능이라고 봤는데…너무 많이 다쳐 아쉬워"

-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에선 처음으로 명예의전당 표를 받은 추신수가 MLB코리아 유튜브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김도영의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언급했다.추신수는 "처음에 이정후를 생각했...
- “KIA행 결정 끔찍했다” 연봉 5억에 한국 왔던 선수, 64억으로 수직 점프 예상 ‘초대박’

- 2024년 정규시즌 선두를 달리고 있으면서도 외국인 선수의 줄부상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던 KIA는 결국 시즌 막판 또 한 번의 외국인 투수 교체를 단행하면서 에릭 라우어(31·...
- 신수지, 모태미녀 인증한 어린 시절부터 완벽한 바디프로필까지 ‘시선 집중’

-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신수지가 생일을 맞아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는 진솔한 메시지와 함께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아우르는 소중한 사진들을 공개했다.신수지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 트와이스 나연·지효·모모·쯔위, 큐트섹시 브라 패션…역대급 컬래버

- 걸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나연, 지효, 모모, 쯔위가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 Secret)의 영 타깃 브랜드 핑크(PINK)와 만났다....
- 효민, 손수건 한장만 달랑? 파격 비키니

- 티아라 효민 근황이 공개됐다.효민은 7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Soft reset”이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호주 여행을 떠난 효민 모습이 담긴다. 호텔 수영...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