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달째 침묵 손흥민, 다시 포효해야할 12월의 첫 경기
손흥민이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공격 포인트가 벌써 2달째 그대로다. 지난 9월 EPL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한 뒤에 이어진 부진이라 더 아쉽다. 개인의 부진이 팀의 부진으로 이어진...
2016-12-02 15:51:23
- 홍콩 남자축구 평정한 女감독 "K리그 맡고 싶다"
축구 코치는 '유리 천장'이 가장 낮고 단단한 직종이다. 한국의 WK리그와 연령별 여자 대표팀 중 보은상무만 여자인 이미연 감독이 지휘하고 있을뿐 나머지 팀은 모두 남자가 감독이다...
2016-12-02 13:33:34
- 냉정함과 신중함…'파이널 2차전' 준비하는 황선홍의 자세
승부사 황선홍(48) FC서울 감독이 또 한 번 뒤집기에 나선다.FC서울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과의 KEB하나은행 2016 FA컵 결승 2차전을 앞두고 있다. 양팀의...
2016-12-02 10:17:36
- 메시와 호날두, FIFA FIFPro 월드11 2016 후보 올라
역시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다.두 선수는 국제축구연맹(FIFA)과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가 뽑은 올해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 베스트11 후보 55인에 이름을 올렸...
2016-12-02 09:07:43
- 데얀 없는 빈자리, 수원 킬러 박주영이 온다
데얀은 없지만 대안은 있다. 바로 ‘슈퍼매치의 사나이’ 박주영이다.FC서울은 오는 3일 오후 1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16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을 치른다...
2016-12-02 09:04:46
- 하트 "나를 원치 않는 맨시티로 복귀 안 해"
과르디올라 눈 밖에 난 후 등 떠밀려 토리노 임대 이적한 하트 "맨시티는 나를 원하지 않아"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떠나 토리노로 임대 이적한 골키퍼 조 하트(29)가 원소속팀으로...
2016-12-02 09:00:28
- 'ACL 두 번째 우승' 최강희, AFC 올해의 감독상 수상
전북 현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두 번째 우승을 이끈 최강희 감독이 2016년 아시아 최고 감독에 선정됐다.최강희 감독은 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
2016-12-02 08:55:53
- 샤페코엔시 참사 “연료 부족 때문“ 관제탑과 교신 내용은?
브라질 프로축구 샤페코엔시 선수단과 취재진 등 71명의 목숨을 앗아간 전세기 추락이 어처구니없게도 연료가 바닥나 벌어진 참사인 것으로 보인다. 영국 BBC와 미국 ESPN 등은 전...
2016-12-01 17:01:15
- 성남, 클래식 승격 위해 박경훈 감독 선임
성남FC가 2017년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박경훈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신임 박경훈 감독은 1986년 멕시코,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을 포함해 A매치 총 94경기에 출전...
2016-12-01 16:58:43
- 벵거 후임 찾는 아스널, 라이프치히 감독 '급부상'
아스널은 이미 아르센 벵거 감독 이후의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30일자 뉴스를 통해 독일분데스리가 무대에서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RB라이프치히의 랄프 하젠...
2016-12-01 09:34:27
- 야구
- 농구
- 기타
- "폰세? 에이스 아니다" 또 KBO 역수출 신화 탄생할 수 있나…1위-1위-1위-1위→441억 잭팟, 美 왜 벌써 주목하나

- "폰세에게 에이스 역할을 기대할 필요가 없다."코디 폰세는 메이저리그 복귀 시즌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폰세는 2025년 KBO리그를 뜨겁게 달군 선수였다. 29경기에 나와 17승...
- ‘선수+코치’ 31년을 롯데에 몸 바쳤는데, 왜 50세 첫 이적 택했나…부산→익산서 새 출발하다

- 1994년부터 2025년까지 무려 31년 동안 롯데 자이언츠밖에 몰랐던 원클럽맨이 50세에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한 KT 위즈 구단은 지난 12일...
- '차가운 겨울 바다 한가운데 홀로 떠 있는 쇄빙선'...조상우의 멈춰버린 시계

- 2026년 1월 1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의 복도는 적막하다. 그 차가운 정적의 중심에 투수 조상우가 서 있다. 한때 시속 158km '파이어볼러'의 손에는 잉크가 마른 만년필...
- ‘역시 워터밤 여신 ’ 권은비, 24억 건물주의 아찔한 볼륨감

- 가수 권은비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1년의 추억을 돌아봤다.최근 권은비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2025 잘가"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
- '핑크빛 섹시미' 트와이스 모모, 원피스로 드러낸 완벽 바디라인

- 트와이스 모모가 핑크빛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모모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INK"라는 짧은 코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체리...
- 아이들 슈화, 초미니 흘러내릴 듯 아찔…청순글래머 매력

- 아이들 슈화가 청순글래머 매력을 뽐냈다.슈화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초미니 데님 원피스를 입은 채 찍은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한...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
Facebook